이번엔 중학교 담임 여제자와 성관계
작성 : 2010년 11월 17일(수) 18:26 가+가-
이번엔 경북 한 군 지역 중학교 담임이 여제자와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이다. 학생들에 의해 소문이 나기 시작해 경찰이 당사자들을 대상으로 수사한 끝에 이같은 내용이 확인됐다.
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A교사와 관계를 가진 B양이 만13세 이상이고 강제성 없이 성관계를 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지난 12 교육청에 통보하는 것으로 사건을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교사는 직위해제 됐다. A교사는 지난 8일 병가를 낸 후 출근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경북 교육청은 경찰통보 내용을 토대로 징계여부를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30대 유부녀 중학교 교사가 담임을 맡은 반 학생과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성관계를 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는 등 교사들의 윤리의식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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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A교사와 관계를 가진 B양이 만13세 이상이고 강제성 없이 성관계를 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지난 12 교육청에 통보하는 것으로 사건을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교사는 직위해제 됐다. A교사는 지난 8일 병가를 낸 후 출근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경북 교육청은 경찰통보 내용을 토대로 징계여부를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30대 유부녀 중학교 교사가 담임을 맡은 반 학생과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성관계를 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는 등 교사들의 윤리의식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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