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삼호조선내 화재사고 유족 항의
작성 : 2010년 11월 22일(월) 14:25 가+가-
지난 19일 경남 통영시 삼호조선소 지하전력구에서 일어난 화재로 3명이 숨진 가운데 유족들이 이 회사 정문앞에서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항의시위 중이다.
22일 시위중인 유족들은 “당시 작업자들이 안전규칙을 준수했음에도 사고가 일어난 것은 주변의 작업환경 불량이 원인이라며 화재의 책임을 더 이상 희생자에게 전가하지 말라” 고 요구하고 있다.
유족들은 “사고의 책임이 회사 측의 부실한 안전관리에 있다” 고 주장했다.
유족들은 “소중한 생명이 셋이나 희생됐다. 억울하게 죽어간 고인들의 넋을 달래기 위해 회사내에 분향소를 설치해 달라” 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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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시위중인 유족들은 “당시 작업자들이 안전규칙을 준수했음에도 사고가 일어난 것은 주변의 작업환경 불량이 원인이라며 화재의 책임을 더 이상 희생자에게 전가하지 말라” 고 요구하고 있다.
유족들은 “사고의 책임이 회사 측의 부실한 안전관리에 있다” 고 주장했다.
유족들은 “소중한 생명이 셋이나 희생됐다. 억울하게 죽어간 고인들의 넋을 달래기 위해 회사내에 분향소를 설치해 달라” 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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