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통영 삼호조선내 화재사고 유족 항의
작성 : 2010년 11월 22일(월) 14:25 가+가-
지난 19일 경남 통영시 삼호조선소 지하전력구에서 일어난 화재로 3명이 숨진 가운데 유족들이 이 회사 정문앞에서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항의시위 중이다.

22일 시위중인 유족들은 “당시 작업자들이 안전규칙을 준수했음에도 사고가 일어난 것은 주변의 작업환경 불량이 원인이라며 화재의 책임을 더 이상 희생자에게 전가하지 말라” 고 요구하고 있다.

유족들은 “사고의 책임이 회사 측의 부실한 안전관리에 있다” 고 주장했다.

유족들은 “소중한 생명이 셋이나 희생됐다. 억울하게 죽어간 고인들의 넋을 달래기 위해 회사내에 분향소를 설치해 달라” 고 촉구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