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드라마 '괜찮아 아빠딸' 첫방송 시청률 10.2%...무난한 출발
작성 : 2010년 11월 23일(화) 09:04 가+가-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영한 SBS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의 첫방송 시청률은 10.2%(전국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 이상에서 17%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광주지역에서 13.4%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의 지난 9월 27일 첫 방송 시청률은 12.4%, 평균시청률(총 16회)은 11.5%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괜찮아 아빠딸' 첫 방송에서는 자식들을 너무나 사랑하는 아버지 기환(박인환)과 큰딸 애령(이희진), 아들 호령(강원), 철부지 막내딸 채령(문채원) 등 주인공들의 캐릭터가 소개되며 기대감을 높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 이상에서 17%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광주지역에서 13.4%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의 지난 9월 27일 첫 방송 시청률은 12.4%, 평균시청률(총 16회)은 11.5%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괜찮아 아빠딸' 첫 방송에서는 자식들을 너무나 사랑하는 아버지 기환(박인환)과 큰딸 애령(이희진), 아들 호령(강원), 철부지 막내딸 채령(문채원) 등 주인공들의 캐릭터가 소개되며 기대감을 높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