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종합건설, 거제 아주 덕산아내 프리미엄 착공
작성 : 2010년 11월 23일(화) 11:01 가+가-
24일 (주)덕산종합건설(회장 고권수)이 ‘거제 아주동 아주도시개발지구 13B/L 사업부지’에서 ‘거제 덕산아내 프리미엄’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을 가진 덕산아내 프리미엄은 거제 아주 신도시지역에 건설되는 아파트로 2013년 2월 준공예정이다.
건축면적 6,495㎡, 연면적 79,533㎡의 덕산 아내 프리미엄은 59㎡(구.25평형) 368세대, 84㎡(구.33평형) 262세대로 총 630세대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10월 15일 분양을 시작, 지역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불과 1개월여만에 분양을 마쳤으며, 내년 2차로 동일 단지에 700여세대를 분양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시행사인 (주)덕산종합건설은 1983년 창립 후 27년 동안 ‘명품 아파트 건설’이라는 회사방침에 따라 창원, 거제, 김해, 진주 등지에서 1만2000세대의 공동주택을 건립해 온 경남지역의 주택건설업체이며, 특히 거제지역에서 아파트만 10개단지 7000세대를 건립하여 아파트 건설 전문업체로서의 명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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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공식을 가진 덕산아내 프리미엄은 거제 아주 신도시지역에 건설되는 아파트로 2013년 2월 준공예정이다.
건축면적 6,495㎡, 연면적 79,533㎡의 덕산 아내 프리미엄은 59㎡(구.25평형) 368세대, 84㎡(구.33평형) 262세대로 총 630세대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10월 15일 분양을 시작, 지역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불과 1개월여만에 분양을 마쳤으며, 내년 2차로 동일 단지에 700여세대를 분양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시행사인 (주)덕산종합건설은 1983년 창립 후 27년 동안 ‘명품 아파트 건설’이라는 회사방침에 따라 창원, 거제, 김해, 진주 등지에서 1만2000세대의 공동주택을 건립해 온 경남지역의 주택건설업체이며, 특히 거제지역에서 아파트만 10개단지 7000세대를 건립하여 아파트 건설 전문업체로서의 명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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