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北 연평도 포격 긴급 타전
작성 : 2010년 11월 23일(화) 16:28 가+가-
22일 오후 연평도에 북한이 해안포 50여발을 발사한 가운데 AP와 로이터, 신화 통신 등 외신들이 관련소식을 긴급 뉴스로 전하고 있다.
중국 신화 통신은 한반도 국경 인근 서해안에 북한이 포탄 수십발을 발사했다며 이에 한국 측이 즉각 대응 사격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AP는 연평도에 수십발의 포격을 가했다며 곧바로 한극 측이 대응사격을 했다고 전했다.
아사이 등 일본 언론도 “한국의 상황이 전시상황이 아니냐” 며 북한의 해안포 발사를 긴급하게 타전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도 북한의 포격으로 한국인 수명이 부상했으며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고 보도했다.
외신들은 북한이 지난 주 우라늄 농축시설을 공개한 직후 이 같은 사태가 발생한 것에 주목하면서 북한의 의도가 무엇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다고 말했다.
북한의 해안포 발사로 군인 4명이 중상을 입고 10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민간인 피해상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중국 신화 통신은 한반도 국경 인근 서해안에 북한이 포탄 수십발을 발사했다며 이에 한국 측이 즉각 대응 사격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AP는 연평도에 수십발의 포격을 가했다며 곧바로 한극 측이 대응사격을 했다고 전했다.
아사이 등 일본 언론도 “한국의 상황이 전시상황이 아니냐” 며 북한의 해안포 발사를 긴급하게 타전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도 북한의 포격으로 한국인 수명이 부상했으며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고 보도했다.
외신들은 북한이 지난 주 우라늄 농축시설을 공개한 직후 이 같은 사태가 발생한 것에 주목하면서 북한의 의도가 무엇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다고 말했다.
북한의 해안포 발사로 군인 4명이 중상을 입고 10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민간인 피해상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