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공무원 3명 문책성 인사
작성 : 2010년 11월 25일(목) 14:23 가+가-
거제시가 근무시간에 건설업자와 도박을 한 3명의 공무원들에 대한 문책성 인사를 단행했다. 거제시는 25일 3명의 본청근무자를 외청과 면.동 사무소로 인사 이동했다.
권시장은 인사에 앞서 공직기강을 바로잡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권민호 시장은 취임 후 묵묵하게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우대받고 잘못한 공무원에게는 자기가 책임을 지는 공직사회를 강조해 왔다. 이번 인사는 최근 공직사회에 제기된 의혹에 대한 전례 없이 빠르고 단호한 대처한 예” 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앞으로도 공직기강 특별감찰 강화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특별교육 등을 통해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문책당한 P모, M모 등 공무원 3명은 지난 16일 오후 4시께 거제시 상동동 모 건설 사무실에서 건설업자 박모씨와 카드 도박을 하다 경찰에 적발돼 즉결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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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시장은 인사에 앞서 공직기강을 바로잡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권민호 시장은 취임 후 묵묵하게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우대받고 잘못한 공무원에게는 자기가 책임을 지는 공직사회를 강조해 왔다. 이번 인사는 최근 공직사회에 제기된 의혹에 대한 전례 없이 빠르고 단호한 대처한 예” 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앞으로도 공직기강 특별감찰 강화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특별교육 등을 통해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문책당한 P모, M모 등 공무원 3명은 지난 16일 오후 4시께 거제시 상동동 모 건설 사무실에서 건설업자 박모씨와 카드 도박을 하다 경찰에 적발돼 즉결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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