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임정희 '아름다운 널' 노래한다
작성 : 2010년 11월 26일(금) 13:23 가+가-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43)이 가수 임정희(29)와 듀엣곡을 내놓는다.
26일 작곡가 김형석(44) 측에 따르면, 박칼린과 임정희는 함께 부른 디지털싱글 ‘아름다운 널’을 12월 초에 발표한다.
정통 발라드다. 김형석이 작곡, 김범수의 ‘보고싶다’ 등의 가사를 쓴 윤사라가 노랫말을 붙였다.
김형석이 지난 9월말 발표한 성시경·아이유의 ‘그대네요’에 이어 다시 선보이는 듀엣 프로젝트다. 김형석이 평소 친분이 있는 박칼린에게 제안해 성사됐다.
김형석은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와 셀린 디온이 함께 불렀던 ‘텔 힘(Tell Him)’처럼 최고의 두 디바가 만나 최고의 하모니와 절정의 감성을 뽐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박칼린은 12월 중 막을 올리는 뮤지컬 ‘아이다’의 국내 협력연출을 맡고 있다. 최근 에세이집 ‘그냥’을 내놨다. 임정희는 지난 9월 3년 만에 새앨범 ‘진짜일 리 없어’를 발표했다. 최근에는 SBS TV 주말극 ‘웃어요 엄마’의 OST 수록곡 ‘사랑은 못해요’를 불렀다.
/뉴시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26일 작곡가 김형석(44) 측에 따르면, 박칼린과 임정희는 함께 부른 디지털싱글 ‘아름다운 널’을 12월 초에 발표한다.
정통 발라드다. 김형석이 작곡, 김범수의 ‘보고싶다’ 등의 가사를 쓴 윤사라가 노랫말을 붙였다.
김형석이 지난 9월말 발표한 성시경·아이유의 ‘그대네요’에 이어 다시 선보이는 듀엣 프로젝트다. 김형석이 평소 친분이 있는 박칼린에게 제안해 성사됐다.
김형석은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와 셀린 디온이 함께 불렀던 ‘텔 힘(Tell Him)’처럼 최고의 두 디바가 만나 최고의 하모니와 절정의 감성을 뽐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박칼린은 12월 중 막을 올리는 뮤지컬 ‘아이다’의 국내 협력연출을 맡고 있다. 최근 에세이집 ‘그냥’을 내놨다. 임정희는 지난 9월 3년 만에 새앨범 ‘진짜일 리 없어’를 발표했다. 최근에는 SBS TV 주말극 ‘웃어요 엄마’의 OST 수록곡 ‘사랑은 못해요’를 불렀다.
/뉴시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