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개머리지역 20여발 포성 … 북 자체훈련 추정
작성 : 2010년 11월 26일(금) 16:14 가+가-
연평도 포격에 이어 26일 북한 개머리지역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포성이 들여 군 당국이 사태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이후 6차례에 걸쳐 포성이 들렸다. 북한이 모두 20여발의 포를 발사한 것으로보인다. 그러나 포성이 먼 곳에서 들려 북한군이 자체 훈련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낮 12시20분부터 3시 사이 서해 연평도 북방해상에서 여러차례 포성이 들렸다. 북한 내륙에서 사격훈련을 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고 발표했다.

군 당국은 정확한 포성이 발생한 위치와 경위를 확인중이다. 현재까지 NLL해상에 떨어진 것은 없는 것으로 추정했다.

연평도 개머리지역 포진지 주변에서는 포성이후 포연이 확인됐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