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청룡영화상]류현경, 초미니 드레스 각선미 과시
작성 : 2010년 11월 26일(금) 22:27 가+가-
배우 류현경이 26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리는 ‘제 31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아슬 아슬 연보라빛 초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류현경은 과감하고 슬림한 스타일의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각선미를 과시하며 새로운 레드카펫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 드레스는 스포엔샤의 프리미엄 드레스 라인으로, 어깨부터 떨어지는 하늘하늘한 쉬폰 장식이 포인트다.

이날 류현경은 실버 톤으로 빛나는 클러치와 아찔한 높이의 실버 슈즈, 실버 이어링을 매치해 은은한 연보라빛 드레스와 실버 악세서리의 톤앤톤 컬러매치를 통해 그녀만의 매력을 선보였다.

영화 “방자전”에서의 과감한 연기로 ‘‘제 31회 청룡영화상’ 여우 조연상 후보에 오른 류현경은 각종 영화제나 시상식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과감한 드레스를 선보여 레드카펫의 새로운 스타일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장훈 감독의 ‘의형제’가 청룡영화상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또 정재영이 영화 '이끼’로 남우주연상을 '시’에 출연한 윤정희와 '심야의 FM’에 출연한 수애가 여우주연상을 공동으로 수상했다. 신인남우상은 ‘포화속으로’의 최승현, 신인여우상은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이민정이 받았으며, 남여조연상은 각각 ‘이끼’의 유해진과 ‘하녀’의 윤여정에게 돌아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