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남해안시대 포럼’ 출범
11월26일 언론인 문화 예술인 주도 발기인대회 개최
작성 : 2010년 11월 29일(월) 16:58 가+가-

거제미래발전을 위한 순수 민간주도의 가칭 ‘남해안 시대 포럼’ 이 26일 동부면 노자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고 민간주도의 거제미래 청사진 설계를 선포 했다.
이날 발기인 대회는 서영칠 전고성군수, 박종식 전수협중앙회장, 배길송 전옥포대승첩기념회장, 이영신 전거제시의회의장 등 지도층 인사 및 언론인 문화예술인 교육계인사 자영업자등 80여명의 발기인들이 참석했다
가칭 ‘남해안시대포럼’은 이 날 포럼 출범 취지문을 통해 “더 이상 방관자로 있을수 없다 향후 동북아 해양관광 물류의 중심에 설 거제시가 정부의 남해안 종합발전계획에 적극 참여해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민간주도의 수준 높은 포럼 활동을 통해 여론을 수렴하고 지혜를 모아야한다 ”고 강조했다.
이 날 발기인대회에 참석한 시인 김모씨(56)는“그 동안 남해안 시대 발전계획에 거제시는 어떠한 역할도 하지 못했다. 거가대교 개통과 관련된 일 만봐도 그렇다 부산권의 수 백만 인구가 물려들 것인데 우리 거제시는 어느것 하나 준비 한 것이 없지 않은가 교통 대책은 말할것도 없고 관광정책 교육정책 환경정책 또한 무대책이다. 비록 늦었지만 지혜를 모아야한다 앞으로는 관(官)에게만 맡길것이 아니라 민(民)이라도 나서 우리의 미래를 직접 챙겨야한다“ 라고 말했다
가칭‘남해안시대포럼’은 오는 12월14일 오후2시30분 거제청소년수련관에서 첫 사업으로 “남해안 허브공항, 밀양인가 가덕인가” 라는 주제를 놓고부산 발전연구원과 함께 토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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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기인 대회는 서영칠 전고성군수, 박종식 전수협중앙회장, 배길송 전옥포대승첩기념회장, 이영신 전거제시의회의장 등 지도층 인사 및 언론인 문화예술인 교육계인사 자영업자등 80여명의 발기인들이 참석했다
가칭 ‘남해안시대포럼’은 이 날 포럼 출범 취지문을 통해 “더 이상 방관자로 있을수 없다 향후 동북아 해양관광 물류의 중심에 설 거제시가 정부의 남해안 종합발전계획에 적극 참여해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민간주도의 수준 높은 포럼 활동을 통해 여론을 수렴하고 지혜를 모아야한다 ”고 강조했다.
이 날 발기인대회에 참석한 시인 김모씨(56)는“그 동안 남해안 시대 발전계획에 거제시는 어떠한 역할도 하지 못했다. 거가대교 개통과 관련된 일 만봐도 그렇다 부산권의 수 백만 인구가 물려들 것인데 우리 거제시는 어느것 하나 준비 한 것이 없지 않은가 교통 대책은 말할것도 없고 관광정책 교육정책 환경정책 또한 무대책이다. 비록 늦었지만 지혜를 모아야한다 앞으로는 관(官)에게만 맡길것이 아니라 민(民)이라도 나서 우리의 미래를 직접 챙겨야한다“ 라고 말했다
가칭‘남해안시대포럼’은 오는 12월14일 오후2시30분 거제청소년수련관에서 첫 사업으로 “남해안 허브공항, 밀양인가 가덕인가” 라는 주제를 놓고부산 발전연구원과 함께 토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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