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더원 '별처럼' 주간차트 싹쓸이
작성 : 2010년 11월 30일(화) 08:41 가+가-

사제지간이 뭉쳐 만든 듀엣곡 더원과 태연의 '별처럼'이 실시간과 일간 차트에 이어 이번에는 주간 차트까지 휩쓸었다.
멜론, 벅스, 소리바다, 도시락 등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는 11월 넷째주(11월21~28일) 1위가 '별처럼'으로 도배됐다.
제작사 찬이뮤직에는 현재 디지털 싱글인 이번 '별처럼'이 음반으로는 출시될 수 없냐는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국내 뿐 아니라 일본으로부터도 제의가 들어오고 있다.
특히 비매품으로 제작된 PR용 음원 수록 음반이 '중고나라' 등 일부 경매사이트에서 4만~5만원가량 판매되고 있는 기현상도 일어났다.
찬이뮤직은 "아쉽지만 음반 출시는 당분간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면서 "하지만 두 사람이 한 무대에서 듀엣을 부르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이 많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깜짝 듀엣 무대를 가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별처럼'의 히트는 스승과 제자라는 두 사람의 남다른 인연, 그리고 소녀시대 태연의 솔로 음원을 고대해온 다수의 팬들, 노래 자체의 중독성, 뮤직비디오 출연진인 유승호-박은빈의 콤비 등 다양한 이유가 그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멜론, 벅스, 소리바다, 도시락 등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는 11월 넷째주(11월21~28일) 1위가 '별처럼'으로 도배됐다.
제작사 찬이뮤직에는 현재 디지털 싱글인 이번 '별처럼'이 음반으로는 출시될 수 없냐는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국내 뿐 아니라 일본으로부터도 제의가 들어오고 있다.
특히 비매품으로 제작된 PR용 음원 수록 음반이 '중고나라' 등 일부 경매사이트에서 4만~5만원가량 판매되고 있는 기현상도 일어났다.
찬이뮤직은 "아쉽지만 음반 출시는 당분간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면서 "하지만 두 사람이 한 무대에서 듀엣을 부르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이 많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깜짝 듀엣 무대를 가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별처럼'의 히트는 스승과 제자라는 두 사람의 남다른 인연, 그리고 소녀시대 태연의 솔로 음원을 고대해온 다수의 팬들, 노래 자체의 중독성, 뮤직비디오 출연진인 유승호-박은빈의 콤비 등 다양한 이유가 그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