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가대교서 긴급 구조 종합훈련
경남소방본부·거제소방서 공동 주관
작성 : 2010년 12월 01일(수) 11:10 가+가-

경남소방본부가 1일 오후 2시 거가대교에서 긴급 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경남소방본부(소방본부장 정재웅)는 거제소방서와 공동 주관으로 거제시 장목면 거가대교에서 긴급구조 현장대응 역량강화 및 통제단 지휘체계 확립을 위한 ‘2010년 긴급 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부산과 거제도를 잇는 거가대교 개통을 앞두고 발생 가능한 사고 및 화재발생에 대비, 신속한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간 역할 분담과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시스템을 구축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훈련은 훈련 주관인 경상남도 소방본부와 거제소방서를 비롯해 마산소방서, 부산강서소방서 및 29개 유관기관·단체에서 소방헬기, 소방정, 구조차량 등 장비 34대 인원 423명이 훈련에 참여한 가운데 ‘테러로 인한 교량 대형교통사고 및 화재 발생 가상 상황으로 유관기관 긴급구조 통합 대응체계 확립, 대형재난 발생시 긴급대응 절차 및 구조현장 대응능력 강화, 지원기관 현장 대응요령 등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남소방본부 정재웅 본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거가대교 사장교 및 국내최초 침매터널 등에 대형재난 발생시 유관기관과 단체들의 적극적이고 긴밀한 공조체제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면서“‘대한민국 번영 1번지 경남’의 세계적인 관광지인 거가대교를 이용하는 수많은 이용객들의 안전은 물론 수려한 쪽빛바다를 찾는 전국 관광객들의 안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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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소방본부장 정재웅)는 거제소방서와 공동 주관으로 거제시 장목면 거가대교에서 긴급구조 현장대응 역량강화 및 통제단 지휘체계 확립을 위한 ‘2010년 긴급 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부산과 거제도를 잇는 거가대교 개통을 앞두고 발생 가능한 사고 및 화재발생에 대비, 신속한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간 역할 분담과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시스템을 구축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훈련은 훈련 주관인 경상남도 소방본부와 거제소방서를 비롯해 마산소방서, 부산강서소방서 및 29개 유관기관·단체에서 소방헬기, 소방정, 구조차량 등 장비 34대 인원 423명이 훈련에 참여한 가운데 ‘테러로 인한 교량 대형교통사고 및 화재 발생 가상 상황으로 유관기관 긴급구조 통합 대응체계 확립, 대형재난 발생시 긴급대응 절차 및 구조현장 대응능력 강화, 지원기관 현장 대응요령 등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남소방본부 정재웅 본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거가대교 사장교 및 국내최초 침매터널 등에 대형재난 발생시 유관기관과 단체들의 적극적이고 긴밀한 공조체제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면서“‘대한민국 번영 1번지 경남’의 세계적인 관광지인 거가대교를 이용하는 수많은 이용객들의 안전은 물론 수려한 쪽빛바다를 찾는 전국 관광객들의 안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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