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평도 술판 … 이게 무슨 망신
작성 : 2010년 12월 01일(수) 13:32 가+가-
MBC 취재진이 연평도 숙소에서 술판을 벌인일을 <뉴스데스크>를 통해 사과했다.
MBC<뉴스데스크>는 30일 밤 “엄중한 국가보안 관계가 있는 상황에서 술을 마신부분에 대해 국민과 주민, 시청자 여러분께 고개숙여 사과한다. 그러나 조사를 벌인결과 소란은 없었다” 고 해명했다.
MBC 뉴스 홈페이지 <시민기자 & 네티즌> 시청자 의견에는 어디에도 사과문은 없다. 해외토픽감이라는 등의 비판적인 의견들이 올려져 있다.
MBC 취재진 30여명은 지난달 28일 밤 연평도 내 해병대 충민회관에서 회식을 하며 술을 마신 사실이 언론에 보도돼 시청자의 거샌 비난을 받았다. 이들이 마신 술은 육지에서 가져간 소주 등 30여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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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데스크>는 30일 밤 “엄중한 국가보안 관계가 있는 상황에서 술을 마신부분에 대해 국민과 주민, 시청자 여러분께 고개숙여 사과한다. 그러나 조사를 벌인결과 소란은 없었다” 고 해명했다.
MBC 뉴스 홈페이지 <시민기자 & 네티즌> 시청자 의견에는 어디에도 사과문은 없다. 해외토픽감이라는 등의 비판적인 의견들이 올려져 있다.
MBC 취재진 30여명은 지난달 28일 밤 연평도 내 해병대 충민회관에서 회식을 하며 술을 마신 사실이 언론에 보도돼 시청자의 거샌 비난을 받았다. 이들이 마신 술은 육지에서 가져간 소주 등 30여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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