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MBC 연평도 술판 … 이게 무슨 망신
작성 : 2010년 12월 01일(수) 13:32 가+가-
MBC 취재진이 연평도 숙소에서 술판을 벌인일을 <뉴스데스크>를 통해 사과했다.

MBC<뉴스데스크>는 30일 밤 “엄중한 국가보안 관계가 있는 상황에서 술을 마신부분에 대해 국민과 주민, 시청자 여러분께 고개숙여 사과한다. 그러나 조사를 벌인결과 소란은 없었다” 고 해명했다.

MBC 뉴스 홈페이지 <시민기자 & 네티즌> 시청자 의견에는 어디에도 사과문은 없다. 해외토픽감이라는 등의 비판적인 의견들이 올려져 있다.

MBC 취재진 30여명은 지난달 28일 밤 연평도 내 해병대 충민회관에서 회식을 하며 술을 마신 사실이 언론에 보도돼 시청자의 거샌 비난을 받았다. 이들이 마신 술은 육지에서 가져간 소주 등 30여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