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값논란’ 최철원 피의자신분 경찰 조사
작성 : 2010년 12월 02일(목) 12:11 가+가-
야구방망이로 탱크로리 기사를 폭행, 매값논란을 불러일으킨 최철원 M&M 전 대표(41)가 경찰의 조사를 받게됐다.
서울경찰청은 2일 오후2시께 최 전대표를 소환 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씨는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다.
최태원 SK회장(50)의 사촌동생인 최 전 대표는 고용승계에서 제외된 탱크로리 기사 유모(52)씨가 SK본사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는 일을 두고 지난달 18일 용산구 사무실로 불러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알루미늄 야구방망이 등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 전 대표가 폭행 후 탱크로리 가격 5000만원과 매값 2000만원을 건냈다고 주장하는 유씨는 지난달 30일 서울경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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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2일 오후2시께 최 전대표를 소환 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씨는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다.
최태원 SK회장(50)의 사촌동생인 최 전 대표는 고용승계에서 제외된 탱크로리 기사 유모(52)씨가 SK본사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는 일을 두고 지난달 18일 용산구 사무실로 불러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알루미늄 야구방망이 등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 전 대표가 폭행 후 탱크로리 가격 5000만원과 매값 2000만원을 건냈다고 주장하는 유씨는 지난달 30일 서울경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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