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가 잠든 여자승객 성추행
작성 : 2010년 12월 03일(금) 23:00 가+가-
버스에서 잠이 들어 있는 여대생을 성추행한 운전기사가 경찰에서 붙잡혔다.
경기 안양 만안경찰서는 3일 버스에 잠들어 있는 여자승객의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버스 운전기자 A씨(43)를 강제추행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밤 9시30분께 버스에서 잠이들어 터미널 차고지까지 오게된 여대생 B씨(19)의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 한 혐의다.
A씨는 종점에 도착해 수차례 흔들어 깨웠지만 일어나지 않아 순간적인 충동에 범행을 저지르게 됐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조씨는 사건 이후 회사에서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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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 만안경찰서는 3일 버스에 잠들어 있는 여자승객의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버스 운전기자 A씨(43)를 강제추행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밤 9시30분께 버스에서 잠이들어 터미널 차고지까지 오게된 여대생 B씨(19)의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 한 혐의다.
A씨는 종점에 도착해 수차례 흔들어 깨웠지만 일어나지 않아 순간적인 충동에 범행을 저지르게 됐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조씨는 사건 이후 회사에서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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