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위대한탄생' 8.3%, '권리세' 미모 화제...'아프리카의 눈물' 10.0%
작성 : 2010년 12월 04일(토) 11:10 가+가-

출처: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방송화면 캡쳐컷
4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영된 MBC TV 스타발굴 프로그램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이 한자릿수 시청률(8.3%)에 그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번째 해외 오디션 무대인 일본의 오디션 현장이 공개됐고, 2009년 미스코리아 일본 진 권리세가 출연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특히 위대한 탄생’의 멘토이자 심사위원인 프로듀서 방시혁이 거침없는 독설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권리세에 대해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예쁜 얼굴과 몸매, 그리고 김연아와 박보영을 닮았다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한편 현빈의 내레이션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던 MBC TV 다큐멘터리 ‘아프리카의 눈물’은 3일 10.0%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이날 ‘아프리카의 눈물’ 프롤로그 ‘뜨거운 격량의 땅’ 편은 아프리카의 환경, 사람, 문화 등을 다채롭게 담았다.
◇TNms 주요 프로그램 시청률 (3일 방송분)
KBS1 일일연속극<웃어라동해야> 22.6%(이하 %)
SBS 일일아침연속극<여자를몰라> 15.9
KBS2 VJ특공대 11.7
MBC 아침드라마<주홍글씨> 10.9
SBS 스타부부쇼자기야 10.8
KBS2 스펀지ZERO 10.7
MBC 아프리카의눈물 10.0
SBS 일일드라마<호박꽃순정> 8.8
MBC 일일시트콤<몽땅내사랑> 8.7
MBC 스타오디션위대한탄생 8.3
KBS2 청춘불패 7.3
KBS2 일일아침드라마<사랑하길잘했어> 7.1
MBC 일일연속극<폭풍의연인> 5.7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는 첫 번째 해외 오디션 무대인 일본의 오디션 현장이 공개됐고, 2009년 미스코리아 일본 진 권리세가 출연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특히 위대한 탄생’의 멘토이자 심사위원인 프로듀서 방시혁이 거침없는 독설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권리세에 대해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예쁜 얼굴과 몸매, 그리고 김연아와 박보영을 닮았다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한편 현빈의 내레이션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던 MBC TV 다큐멘터리 ‘아프리카의 눈물’은 3일 10.0%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이날 ‘아프리카의 눈물’ 프롤로그 ‘뜨거운 격량의 땅’ 편은 아프리카의 환경, 사람, 문화 등을 다채롭게 담았다.
◇TNms 주요 프로그램 시청률 (3일 방송분)
KBS1 일일연속극<웃어라동해야> 22.6%(이하 %)
SBS 일일아침연속극<여자를몰라> 15.9
KBS2 VJ특공대
MBC 아침드라마<주홍글씨> 10.9
SBS 스타부부쇼자기야 10.8
KBS2 스펀지ZERO 10.7
MBC 아프리카의눈물 10.0
SBS 일일드라마<호박꽃순정> 8.8
MBC 일일시트콤<몽땅내사랑> 8.7
MBC 스타오디션위대한탄생 8.3
KBS2 청춘불패 7.3
KBS2 일일아침드라마<사랑하길잘했어> 7.1
MBC 일일연속극<폭풍의연인> 5.7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