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의도적으로 숨을 이유가 없다”
작성 : 2010년 12월 04일(토) 17:55 가+가-

“정말 죄를 지어 여러분 앞에 나선다는게 꺼려진다면 활동을 자제하는게 맞겠지만 의도적으로 숨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탤런트 박해진(27)이 병력비리 혐의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을 밝혔다.
4일 오전 일본의 광고 론칭쇼 참석을 위해 출국장에 선 박해진은 Y스타 ‘생방송 스타뉴스’와 인터뷰(7일 오전 11시 방송)에서 이같이 말했다.
박해진은 병역비리 관련 사건 스트레스로 체중이 6㎏ 정도 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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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해진(27)이 병력비리 혐의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을 밝혔다.
4일 오전 일본의 광고 론칭쇼 참석을 위해 출국장에 선 박해진은 Y스타 ‘생방송 스타뉴스’와 인터뷰(7일 오전 11시 방송)에서 이같이 말했다.
박해진은 병역비리 관련 사건 스트레스로 체중이 6㎏ 정도 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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