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50대 축산농 사료배합기 사고 사망
작성 : 2010년 12월 06일(월) 09:17 가+가-
전북의 한 축산농가에서 작업중이던 농장주가 사료배합기에 빨려 들어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5일 저녁 6시30분께 전북 진안군 백운면 남기리 이모씨(54)의 소 축사에서 사료를 배합하던 이씨가 작업도중 사료 배합기에 빨려 들어가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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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저녁 6시30분께 전북 진안군 백운면 남기리 이모씨(54)의 소 축사에서 사료를 배합하던 이씨가 작업도중 사료 배합기에 빨려 들어가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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