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대하드라마 '자이언트' 60회로 종영...자체 최고 시청률 38.2%
작성 : 2010년 12월 08일(수) 09:00 가+가-

8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영한 SBS 대하드라마 '자이언트'의 마지막회(60회) 시청률은 38.2%(전국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6%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광주 지역에서 43.5%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 5월 10일 첫 방송 시청률은 10.0%, 평균시청률(총 60회)은 21.9%를 기록했고, 자체 최고 시청률은 2010년 12월 7일 방영한 60회로 38.2%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정치적 야망으로 사람을 죽이는 악행까지 저지른 조필연(정보석)의 악행이 만천하에 공개되며 몰락하는 과정을 그렸다.
반면 강모(이범수)와 정연(박진희)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또 민우(주상욱)와 미주(황정음)도 재회하면서 마지막을 해피엔딩으로 장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6%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광주 지역에서 43.5%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 5월 10일 첫 방송 시청률은 10.0%, 평균시청률(총 60회)은 21.9%를 기록했고, 자체 최고 시청률은 2010년 12월 7일 방영한 60회로 38.2%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정치적 야망으로 사람을 죽이는 악행까지 저지른 조필연(정보석)의 악행이 만천하에 공개되며 몰락하는 과정을 그렸다.
반면 강모(이범수)와 정연(박진희)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또 민우(주상욱)와 미주(황정음)도 재회하면서 마지막을 해피엔딩으로 장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