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슈퍼주니어…SM 월드투어 이번엔 도쿄
작성 : 2010년 12월 08일(수) 11:19 가+가-

그룹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수들의 합동 브랜드 공연이 일본에서 열린다.
2011년 1월 25, 26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서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를 펼친다. 2만4000명 규모다.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외에 보아, 2인으로 재편해 내년 1월 컴백하는 그룹 ‘동방신기’, ‘샤이니’, ‘f(x)’ 등이 총출동한다.
SM은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보아 등 일본에서 인기가 높은 가수들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어 벌써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는 지난 8월 서울을 시작으로 9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중국 상하이 등지를 돌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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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5, 26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서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를 펼친다. 2만4000명 규모다.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외에 보아, 2인으로 재편해 내년 1월 컴백하는 그룹 ‘동방신기’, ‘샤이니’, ‘f(x)’ 등이 총출동한다.
SM은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보아 등 일본에서 인기가 높은 가수들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어 벌써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는 지난 8월 서울을 시작으로 9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중국 상하이 등지를 돌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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