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뺑소니 여교사 불구속 입건
작성 : 2010년 12월 09일(목) 13:30 가+가-
주차장에서 차로 사람을 밀친 후 오히려 피해자에게 삿대질 하는 동영상으로 네티즌의 비난을 받았던 50대 여교사 A씨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6시께 용인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B씨(38)를 승용차 앞 범퍼로 친 후 아무런 구호조치도 않고 자리를 뜬 혐의다.그러나 고의성 여부에 대해서는 서로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사건을 수사중인 용인동부경찰서는 “고의성 여부에 대한 대질신문을 통해 혐의를 가려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A씨가 이중주차된 차량을 미는 B씨를 친 다음 삿대질 하며 화를 내는 모습이 담긴 CCTV화면이 인터넷 사이트에 유포되면서 누리꾼들의 눈총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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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6시께 용인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B씨(38)를 승용차 앞 범퍼로 친 후 아무런 구호조치도 않고 자리를 뜬 혐의다.그러나 고의성 여부에 대해서는 서로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사건을 수사중인 용인동부경찰서는 “고의성 여부에 대한 대질신문을 통해 혐의를 가려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A씨가 이중주차된 차량을 미는 B씨를 친 다음 삿대질 하며 화를 내는 모습이 담긴 CCTV화면이 인터넷 사이트에 유포되면서 누리꾼들의 눈총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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