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아이돌’ 폴김 ‘위대한 탄생’ 도전
작성 : 2010년 12월 11일(토) 10:29 가+가-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재미교포 폴김(29)이 10일 밤 방송된 MBC TV ‘위대한 탄생’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우승상금 3억원이 걸린 ‘위대한 탄생’ 글로벌 오디션 미국 뉴욕편에 출연한 폴김은 이날 그룹 ‘솔리드’ 의 ‘이밤의 끝을 잡고’ 를 불렀다.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R&B 창법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를 얻었다.
그러나 심사위원들은 폴김이 “올드하고 너무 정형화된 곡을 선택했다. 선곡이 잘 못 됐다”는 아쉬운 평을 내렸다. 오디션 합격여부는 17일 방송된다.
한편 폴김은 이날 방송분에서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이지만 아시아계가 미국시장에서 성공하기가 쉽지 않다는 고충도 털어놨다.
또한 같은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존박(22)이 ‘슈퍼스타 K2’에서 준우승 한 사실에 대해 “대단한 쇼를 보여줬다. 나도 그렇게 되고 싶다” 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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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상금 3억원이 걸린 ‘위대한 탄생’ 글로벌 오디션 미국 뉴욕편에 출연한 폴김은 이날 그룹 ‘솔리드’ 의 ‘이밤의 끝을 잡고’ 를 불렀다.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R&B 창법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를 얻었다.
그러나 심사위원들은 폴김이 “올드하고 너무 정형화된 곡을 선택했다. 선곡이 잘 못 됐다”는 아쉬운 평을 내렸다. 오디션 합격여부는 17일 방송된다.
한편 폴김은 이날 방송분에서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이지만 아시아계가 미국시장에서 성공하기가 쉽지 않다는 고충도 털어놨다.
또한 같은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존박(22)이 ‘슈퍼스타 K2’에서 준우승 한 사실에 대해 “대단한 쇼를 보여줬다. 나도 그렇게 되고 싶다” 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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