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뉴욕편 ‘허지애’ 인기예감
작성 : 2010년 12월 11일(토) 11:07 가+가-

정제되지 않은 보석 같았다.
위대한 탄생 뉴욕편에서 한국행 티켓을 손에 쥔 허지애가 ‘신데렐라’를 예감케 했다.
기타를 들고 무대에 선 허지애는 ‘서태지와 아이들’ 의 ‘난 알아요’를 어크스틱 버전으로 열창했다.
심사를 맡은 윤상은 “재능은 있어 보이나 원곡에서 느껴지는 포인트와 지금 부른 포인트는 매치가 안된다.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오늘은...” 조 PD는 "더 잘 맞는 곡으로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었는데 ..." 라며 아쉬워했다.
심사위원들의 분위기는 탈락이 예감될 정도였다.
“뭔가 더 들어보고 싶다” 는 심사위원들 앞에 허지애는 'ut your records on'을 특유의 음색을 살려 소화해냈다.
“왜 이곡을 남겨두고 ‘난 알아요’를 불렀느냐” 는 방시혁의 질문에 허지애는 “서태지의 노래가 좋아서” 라고 말했다. 정제되지 않았지만 막힘이 없는 허지애가 네티즌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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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뉴욕편에서 한국행 티켓을 손에 쥔 허지애가 ‘신데렐라’를 예감케 했다.
기타를 들고 무대에 선 허지애는 ‘서태지와 아이들’ 의 ‘난 알아요’를 어크스틱 버전으로 열창했다.
심사를 맡은 윤상은 “재능은 있어 보이나 원곡에서 느껴지는 포인트와 지금 부른 포인트는 매치가 안된다.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오늘은...” 조 PD는 "더 잘 맞는 곡으로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었는데 ..." 라며 아쉬워했다.
심사위원들의 분위기는 탈락이 예감될 정도였다.
“뭔가 더 들어보고 싶다” 는 심사위원들 앞에 허지애는 'ut your records on'을 특유의 음색을 살려 소화해냈다.
“왜 이곡을 남겨두고 ‘난 알아요’를 불렀느냐” 는 방시혁의 질문에 허지애는 “서태지의 노래가 좋아서” 라고 말했다. 정제되지 않았지만 막힘이 없는 허지애가 네티즌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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