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위대한 탄생 뉴욕편 ‘허지애’ 인기예감
작성 : 2010년 12월 11일(토) 11:07 가+가-
정제되지 않은 보석 같았다.

위대한 탄생 뉴욕편에서 한국행 티켓을 손에 쥔 허지애가 ‘신데렐라’를 예감케 했다.

기타를 들고 무대에 선 허지애는 ‘서태지와 아이들’ 의 ‘난 알아요’를 어크스틱 버전으로 열창했다.

심사를 맡은 윤상은 “재능은 있어 보이나 원곡에서 느껴지는 포인트와 지금 부른 포인트는 매치가 안된다.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오늘은...” 조 PD는 "더 잘 맞는 곡으로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었는데 ..." 라며 아쉬워했다.

심사위원들의 분위기는 탈락이 예감될 정도였다.

“뭔가 더 들어보고 싶다” 는 심사위원들 앞에 허지애는 'ut your records on'을 특유의 음색을 살려 소화해냈다.

“왜 이곡을 남겨두고 ‘난 알아요’를 불렀느냐” 는 방시혁의 질문에 허지애는 “서태지의 노래가 좋아서” 라고 말했다. 정제되지 않았지만 막힘이 없는 허지애가 네티즌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