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걸그룹 '달샤벳' 1월 데뷔...제2의 소녀시대 나올까?
작성 : 2010년 12월 12일(일) 20:37 가+가-

6인조 신인 걸그룹 '달샤벳(Dal★shabet)'이 내년 1월 데뷔를 앞두고 기존 걸그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소녀시대의 ‘지(Gee)’로 한일 양국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프로듀서 이트라이브(E-TRIBE)는 6인조 걸그룹 '달샤벳'을 극비리에 제작, 지난 10일 첫 사진을 공개했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이효리, 티아라, 엠블랙 등 인기 아이돌 대부분과 곡 작업을 하며 다수의 대형 히트곡을 만들어 낸 이트라이브가 직접 제작에 참여해 인트로 부터 타이틀곡 까지 모든 곡에 작사, 작곡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특히, 소녀시대 ‘지’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지’를 히트시킨 이트라이브가 제작한다는 이유만으로 기획 단계부터 일본 등 해외의 각지의 음반사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내년 1월 데뷔 예정인 달샤벳은 최근 강남 한 스튜디오에서 앨범 재킷사진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소녀시대의 ‘지(Gee)’로 한일 양국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프로듀서 이트라이브(E-TRIBE)는 6인조 걸그룹 '달샤벳'을 극비리에 제작, 지난 10일 첫 사진을 공개했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이효리, 티아라, 엠블랙 등 인기 아이돌 대부분과 곡 작업을 하며 다수의 대형 히트곡을 만들어 낸 이트라이브가 직접 제작에 참여해 인트로 부터 타이틀곡 까지 모든 곡에 작사, 작곡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특히, 소녀시대 ‘지’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지’를 히트시킨 이트라이브가 제작한다는 이유만으로 기획 단계부터 일본 등 해외의 각지의 음반사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내년 1월 데뷔 예정인 달샤벳은 최근 강남 한 스튜디오에서 앨범 재킷사진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