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강희전 화백 전통명장 영예
작성 : 2010년 12월 13일(월) 13:03 가+가-

(사)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전통명장/전통예술 문화상/ 올해의 작가상 시상식 및 전통예술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강희전 화백이 대한민국 전통명장에 선정됐다.
지난 11일(토) 오후 6시 서울 국일관 7층 종로웨딩의 전당에서 열린 이날행사에는 약 1000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전통문화예술인들이 참석했다.
강화백은 민족통일 거제시 여성협의회 회장을 맡아 지역사회 봉사에도 헌신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 협회에서 시상하는 ‘올해의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했었다.
강화백은 올해 한국전통예술진흥협회 한국화 부문 초대작가에 지명(4월)됐으며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문인화 부문 입선(5월), 한국전통 예술진흥협회 심사위원 위촉(9월), 경남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우수상(10월) 및 문인화 부문 입선(10월) 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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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토) 오후 6시 서울 국일관 7층 종로웨딩의 전당에서 열린 이날행사에는 약 1000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전통문화예술인들이 참석했다.
강화백은 민족통일 거제시 여성협의회 회장을 맡아 지역사회 봉사에도 헌신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 협회에서 시상하는 ‘올해의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했었다.
강화백은 올해 한국전통예술진흥협회 한국화 부문 초대작가에 지명(4월)됐으며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문인화 부문 입선(5월), 한국전통 예술진흥협회 심사위원 위촉(9월), 경남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우수상(10월) 및 문인화 부문 입선(10월) 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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