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통큰치킨 OUT … 이마트 피자는 ‘쭈욱’
작성 : 2010년 12월 13일(월) 13:45 가+가-
롯데마트가 통큰치킨 판매 3일만에 중단을 선언했다.
그러나 도마에 올랐던 1만5000원짜리 이마트 피자는 앞으로도 판매가 계속된다.
신세계 이마트는 13일 “치킨은 국민간식이자 수많은 영세상인들의 생존권이 걸린 품목이지만 피자는 다르다. 통큰치킨 판매중단과 상관없이 판매를 계속하겠다” 고 밝혔다.
‘이마트피자’ 의 대항마 로 불렸던 롯데마트의 ‘통큰치킨’ 은 결과적으로 이마트의 찻잔이 식기도 전에 전장에서 패한꼴이 됐다.
그러나 ‘이마트피자’ 역시 영세상인들의 눈총을 받기는 마찬가지여서 ‘통큰치긴’ 의 퇴장이 피자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는 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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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도마에 올랐던 1만5000원짜리 이마트 피자는 앞으로도 판매가 계속된다.
신세계 이마트는 13일 “치킨은 국민간식이자 수많은 영세상인들의 생존권이 걸린 품목이지만 피자는 다르다. 통큰치킨 판매중단과 상관없이 판매를 계속하겠다” 고 밝혔다.
‘이마트피자’ 의 대항마 로 불렸던 롯데마트의 ‘통큰치킨’ 은 결과적으로 이마트의 찻잔이 식기도 전에 전장에서 패한꼴이 됐다.
그러나 ‘이마트피자’ 역시 영세상인들의 눈총을 받기는 마찬가지여서 ‘통큰치긴’ 의 퇴장이 피자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는 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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