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가대교 밀려드는 차량으로 몸살
작성 : 2010년 12월 14일(화) 15:03 가+가-
거가대로가 개통첫날부터 밀려드는 차량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14일 오전 6시30분 거가대로가 개통되자 부산에서 녹산공단을 거쳐 거가대로 해저터널 입구까지 차량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부산에서 거제로 향하는 전세버스 등과 관광객 차량이 몰리면서 가덕대교와 이어지는 녹산산업단지 내 편도 3차선 도로가 혼잡을 빚고 있다. 그러나 해저터널을 지나 거가대교와 만나면서 교통흐름이 나아지면서 거제시내 도로는 예상보다 소통이 원할한 편이다.
개통 첫날부터 사고도 발생했다. 이날 오전 11시10분께 거가대로 가덕해저터널 거제도 방향 출구지점에서 세피아 승용차가 앞서가던 코란도 승용차를 뒤에서 추돌하면서 A씨(65.여)가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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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6시30분 거가대로가 개통되자 부산에서 녹산공단을 거쳐 거가대로 해저터널 입구까지 차량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부산에서 거제로 향하는 전세버스 등과 관광객 차량이 몰리면서 가덕대교와 이어지는 녹산산업단지 내 편도 3차선 도로가 혼잡을 빚고 있다. 그러나 해저터널을 지나 거가대교와 만나면서 교통흐름이 나아지면서 거제시내 도로는 예상보다 소통이 원할한 편이다.
개통 첫날부터 사고도 발생했다. 이날 오전 11시10분께 거가대로 가덕해저터널 거제도 방향 출구지점에서 세피아 승용차가 앞서가던 코란도 승용차를 뒤에서 추돌하면서 A씨(65.여)가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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