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미싱도로시 지분 10억대 사회환원
작성 : 2010년 12월 15일(수) 22:55 가+가-

배우 이혜영이 기부천사 대열에 합류했다.
‘미싱도로시’의 2대 주주이자 디자인총괄이사로 활동해오던 이혜영은 15일 소속사를 통해 “자신의 지분 10억원가량을 사회에 기부하겠다” 고 밝혔다.이혜영은 ‘미싱도로시’ 와 협의 주주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했으며 자신의 지분 10억여원을 의미있게 사용하기 위해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정한 것.
소속사는 “이혜영이 ‘미싱도로시’ 에서 열심히 일했고 브랜드가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지만 이제 내려놓을 때가 됐다고 생각한 것 같다” 고 전했다.
이혜영의 쉽지 않았을 결정에 대해 네티즌은 이혜영에게 ‘기부천사’라는 별칭을 붙이고 있다. 그러나 그녀가 기부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여전히 궁금증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미싱도로시’ 는 연예인 패션브랜드 부분에서 8년간 매출 1위를 차지하는 등 20~30대 여성들의 지지를 받아온 브랜드이다. 특히 지난 2002년 이혜영이 직접 론칭해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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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싱도로시’의 2대 주주이자 디자인총괄이사로 활동해오던 이혜영은 15일 소속사를 통해 “자신의 지분 10억원가량을 사회에 기부하겠다” 고 밝혔다.이혜영은 ‘미싱도로시’ 와 협의 주주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했으며 자신의 지분 10억여원을 의미있게 사용하기 위해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정한 것.
소속사는 “이혜영이 ‘미싱도로시’ 에서 열심히 일했고 브랜드가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지만 이제 내려놓을 때가 됐다고 생각한 것 같다” 고 전했다.
이혜영의 쉽지 않았을 결정에 대해 네티즌은 이혜영에게 ‘기부천사’라는 별칭을 붙이고 있다. 그러나 그녀가 기부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여전히 궁금증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미싱도로시’ 는 연예인 패션브랜드 부분에서 8년간 매출 1위를 차지하는 등 20~30대 여성들의 지지를 받아온 브랜드이다. 특히 지난 2002년 이혜영이 직접 론칭해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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