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피운 방송인 전창걸 구속
작성 : 2010년 12월 15일(수) 23:05 가+가-
대마초를 피운 방송인 전창걸씨가 결국 구속됐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김희준)는 15일 전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김상환 부장판사는 전씨가 “증거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있다” 며 영장발부 사유를 밝혔다.
매니저 손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검찰은 탤런트 김성민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전씨에 대한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전씨에 대해 구속기한을 10일 연장해 보강수사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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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김희준)는 15일 전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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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손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검찰은 탤런트 김성민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전씨에 대한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전씨에 대해 구속기한을 10일 연장해 보강수사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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