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장, “왜 유치장에 계세요”
작성 : 2010년 12월 16일(목) 16:13 가+가-

거제경찰서장(서장 이흥우)은 16일 오전 경찰의 인원의식 개혁 및 인권 붐 조성을 위해 유치장에 입감하는 체험을 했다.
이흥우 서장은 이날 피의자 신분으로 신체검사 등 입감절차에 따라 유치장에 입감됐다.
유치실 내에서 유치인과 동일하게 점심식사를 하는 등 1시간을 보낸 후 석방까지 유치인 인권보호의 사각지대가 없는지를 체험했다.
이서장은 유치장 근무자에게 열악한 근무 환경속에서도 유치인 인권보호와 자체사고 예방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유치인 등 인권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인권 침해없는 신뢰받는 경찰상 구현에 최선을 다하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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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우 서장은 이날 피의자 신분으로 신체검사 등 입감절차에 따라 유치장에 입감됐다.
유치실 내에서 유치인과 동일하게 점심식사를 하는 등 1시간을 보낸 후 석방까지 유치인 인권보호의 사각지대가 없는지를 체험했다.
이서장은 유치장 근무자에게 열악한 근무 환경속에서도 유치인 인권보호와 자체사고 예방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유치인 등 인권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인권 침해없는 신뢰받는 경찰상 구현에 최선을 다하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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