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준기업,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
작성 : 2010년 12월 17일(금) 10:53 가+가-
“기쁨을 나누면 배가되고 슬픔을 나누면 절반이 된다”
누군가 보내는 작은 정성이 ‘겨울나기’ 가 힘든 수많은 이웃에게 큰 위로를 준다.
그 위로에 감사하는 이웃의 모습에서 우리는 감동을 받는다. 장애인시설인 실로암(서은경 전도사)은 10년째 작은 성탄축제를 열어오고 있다.
실로암의 크리스마스 축제의 시작은 이랬다.어디에도 끼지 못하는 식구들의 모습이 안스러워 서로 선물을 주고 받는 작은 축제였다.
레크레이션도 하는…
한해가 지나고 두해가 가면서 성탄축제에 성극이 등장하고 춤추고 공연아닌 공연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후원자들도 참여하기 시작했다. 올해는 지난 16일 성탄축제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실로암 식구들의 감사를 담은 특별한 표창도 전달됐다.
실로암은 영준기업(대표 이영춘)에 표창패로 감사의 뜻을 담았다.
영준기업은 대우조선 협력업체로 150여명의 근로자들이 일하고 있다. 영준기업 근로자들은 직원의 반 이상이 매월 실로암에 1구좌(1000원)씩을 후원하고 있다.
이 사장은 5년전부터 직원들과 함께 복지시설을 견학하고 자신들의 후원금이 사용되어 지는 것을 눈으로 살펴보라는 훈시를 하고 있다.
기부금의 액수보다 기부문화의 실천사례라는 점에서 영준기업의 사례가 주목받는 점이다.
서은경 전도사는 “영준기업의 도움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창패에 담았다. 이 기업의 작은 발전에 나마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 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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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보내는 작은 정성이 ‘겨울나기’ 가 힘든 수많은 이웃에게 큰 위로를 준다.
그 위로에 감사하는 이웃의 모습에서 우리는 감동을 받는다. 장애인시설인 실로암(서은경 전도사)은 10년째 작은 성탄축제를 열어오고 있다.
실로암의 크리스마스 축제의 시작은 이랬다.어디에도 끼지 못하는 식구들의 모습이 안스러워 서로 선물을 주고 받는 작은 축제였다.
레크레이션도 하는…
한해가 지나고 두해가 가면서 성탄축제에 성극이 등장하고 춤추고 공연아닌 공연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후원자들도 참여하기 시작했다. 올해는 지난 16일 성탄축제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실로암 식구들의 감사를 담은 특별한 표창도 전달됐다.
실로암은 영준기업(대표 이영춘)에 표창패로 감사의 뜻을 담았다.
영준기업은 대우조선 협력업체로 150여명의 근로자들이 일하고 있다. 영준기업 근로자들은 직원의 반 이상이 매월 실로암에 1구좌(1000원)씩을 후원하고 있다.
이 사장은 5년전부터 직원들과 함께 복지시설을 견학하고 자신들의 후원금이 사용되어 지는 것을 눈으로 살펴보라는 훈시를 하고 있다.
기부금의 액수보다 기부문화의 실천사례라는 점에서 영준기업의 사례가 주목받는 점이다.
서은경 전도사는 “영준기업의 도움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창패에 담았다. 이 기업의 작은 발전에 나마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 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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