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노라조, 이번에는 개 됐다
작성 : 2010년 12월 17일(금) 23:05 가+가-

엽기듀오 ‘노라조’(조빈·이혁)가 디지털 싱글 ‘멍멍이’를 발표했다.
매니지먼트사 위닝인사이트는 “‘멍멍이’는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발라드 곡으로 개의 입장에서 불렀다”고 밝혔다.
조빈(36)과 이혁(31)이 함께 곡을 쓰고 히트곡 ‘슈퍼맨’과 ‘고등어’, ‘카레’를 만든 dk(김대현)가 가사를 붙였다.
워닝인사이트에 따르면, ‘멍멍이’는 평소 개 6마리를 키우는 조빈이 우연히 dk의 메모장에 적힌 강아지에 대한 가사 초안을 보고 만들게 됐다.
뮤직비디오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팬들에게서 받은 애견 사진으로 만들었다. 재킷 사진은 조빈이 대구의 사진동호회 ‘진사모’에서 가져왔다.
노라조는 30, 31일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 단독공연을 열고 올 한 해를 마무리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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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사 위닝인사이트는 “‘멍멍이’는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발라드 곡으로 개의 입장에서 불렀다”고 밝혔다.
조빈(36)과 이혁(31)이 함께 곡을 쓰고 히트곡 ‘슈퍼맨’과 ‘고등어’, ‘카레’를 만든 dk(김대현)가 가사를 붙였다.
워닝인사이트에 따르면, ‘멍멍이’는 평소 개 6마리를 키우는 조빈이 우연히 dk의 메모장에 적힌 강아지에 대한 가사 초안을 보고 만들게 됐다.
뮤직비디오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팬들에게서 받은 애견 사진으로 만들었다. 재킷 사진은 조빈이 대구의 사진동호회 ‘진사모’에서 가져왔다.
노라조는 30, 31일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 단독공연을 열고 올 한 해를 마무리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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