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청춘불패’ 24일 막내린다
작성 : 2010년 12월 17일(금) 23:08 가+가-

KBS 2TV ‘청춘불패’ 걸그룹 멤버 7명(G7)이 농산물 판매수익금과 쌀을 기부했다.
‘청춘불패’ 담당 김호상 PD는 “1년간 직접 농사를 지은 것”이라며 “재배한 쌀 중 일부는 일반인에게 나눠주고 불우이웃에게 밥을 해주기도 했다. 기부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의미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G7멤버(나르샤, 효민, 한선화, 구하라, 빅토리아, 주연, 김소리)들은 그동안 강원 유치리 아이돌촌에서 무농약 친환경 농법으로 고구마, 쌀, 감자, 옥수수 등을 길렀다.
이들은 충북 보은의 영농후계자들인 ‘트랙터포머’에게 쌀을 배달했고, 지게에 쌀을 싣고 연세대를 방문해 봉사동아리 회원들에게 쌀 포대를 나눠줬다. 지난 6월 모내기를 함께한 봉사동아리다. 아이돌촌 체험단도 빠뜨리지 않았다.
‘청춘불패’는 24일 막을 내린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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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담당 김호상 PD는 “1년간 직접 농사를 지은 것”이라며 “재배한 쌀 중 일부는 일반인에게 나눠주고 불우이웃에게 밥을 해주기도 했다. 기부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의미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G7멤버(나르샤, 효민, 한선화, 구하라, 빅토리아, 주연, 김소리)들은 그동안 강원 유치리 아이돌촌에서 무농약 친환경 농법으로 고구마, 쌀, 감자, 옥수수 등을 길렀다.
이들은 충북 보은의 영농후계자들인 ‘트랙터포머’에게 쌀을 배달했고, 지게에 쌀을 싣고 연세대를 방문해 봉사동아리 회원들에게 쌀 포대를 나눠줬다. 지난 6월 모내기를 함께한 봉사동아리다. 아이돌촌 체험단도 빠뜨리지 않았다.
‘청춘불패’는 24일 막을 내린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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