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폴김 탈락-허지애 합격...김혜리 극찬받아
작성 : 2010년 12월 18일(토) 08:20 가+가-

출처: MBC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 방송화면
지난 17일 방송된 MBC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의 미국오디션 합격자가 가려졌다.
영광의 주인공은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 서의환, 지르는 창법이 인상적이었던 신샤론, 고운 미성의 소유자 윤건희, 그리고 방시혁으로부터 스타일에 대한 지적을 들었던 데이비드 오, ‘난 알아요’를 열창했던 허지애, 발랄한 매력의 이혜린 등 총 6명으로, 한국행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반면 ‘아메리칸 아이돌’ TOP 24 출신으로 ‘제 2의 존박’으로 유명세를 탔던 폴김은 선곡 미스와 창법이 올드하다는 이유로 예상과 달리 예선 탈락했다.
한편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의 서울예선 참가자 중 니모의 ‘독설’을 열창한 서울예선 참가자 김혜리는 나이답지 않은 감정표출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은 물론 멘토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심사위원(맨토)인 방시혁은 여전한‘독설’로 존재감을 뽐냈다. 핵심을 정확히 지적하고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냉정한 평가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최고의 뮤지션을 뽑는 오디션 MBC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은 매주 금요일 저녁 10시에 방송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영광의 주인공은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 서의환, 지르는 창법이 인상적이었던 신샤론, 고운 미성의 소유자 윤건희, 그리고 방시혁으로부터 스타일에 대한 지적을 들었던 데이비드 오, ‘난 알아요’를 열창했던 허지애, 발랄한 매력의 이혜린 등 총 6명으로, 한국행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반면 ‘아메리칸 아이돌’ TOP 24 출신으로 ‘제 2의 존박’으로 유명세를 탔던 폴김은 선곡 미스와 창법이 올드하다는 이유로 예상과 달리 예선 탈락했다.
한편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의 서울예선 참가자 중 니모의 ‘독설’을 열창한 서울예선 참가자 김혜리는 나이답지 않은 감정표출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은 물론 멘토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심사위원(맨토)인 방시혁은 여전한‘독설’로 존재감을 뽐냈다. 핵심을 정확히 지적하고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냉정한 평가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최고의 뮤지션을 뽑는 오디션 MBC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은 매주 금요일 저녁 10시에 방송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