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위대한 탄생’ 8.5%...맹세창, 김혜리 '눈길'
작성 : 2010년 12월 18일(토) 09:57 가+가-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MBC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이 많은 이슈에도 불구하고 한자릿수의 저조한 시청률(8.5%)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오디션 합격자가 가려졌다. 영광의 주인공은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 서의환, 지르는 창법이 인상적이었던 신샤론, 고운 미성의 소유자 윤건희, 그리고 방시혁으로부터 스타일에 대한 지적을 들었던 데이비드 오, ‘난 알아요’를 열창했던 허지애, 발랄한 매력의 이혜린 등 총 6명으로, 한국행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아역 출신 탤런트 맹세창이 오디션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또 김혜리는 18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감정을 담아 열창, 심사위원 이은미로부터 극찬을 들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 2TV 'VJ특공대'는 10.6 %, SBS '긴급출동 SOS24'는 12.1%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TNms 주요 프로그램 시청률 (17일 방송분)
KBS1 일일연속극<웃어라동해야> 24.4%(이하 %)
SBS 일일아침연속극<여자를몰라> 16.2
SBS 스타부부쇼자기야 13.8
SBS 긴급출동SOS24 12.1
MBC 아침드라마<주홍글씨> 10.9
KBS2 VJ특공대 10.6
KBS2 스펀지ZERO 10.1
KBS1 인간극장 9.9
SBS 일일드라마<호박꽃순정> 8.7
KBS2 생생정보통 8.7
MBC 일일시트콤<몽땅내사랑> 8.7
MBC 스타오디션위대한탄생 8.5
KBS2 뮤직뱅크 8.2
KBS2 일일아침드라마<사랑하길잘했어> 7.6
KBS2 청춘불패 6.6
MBC 일일연속극<폭풍의연인> 4.6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오디션 합격자가 가려졌다. 영광의 주인공은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 서의환, 지르는 창법이 인상적이었던 신샤론, 고운 미성의 소유자 윤건희, 그리고 방시혁으로부터 스타일에 대한 지적을 들었던 데이비드 오, ‘난 알아요’를 열창했던 허지애, 발랄한 매력의 이혜린 등 총 6명으로, 한국행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아역 출신 탤런트 맹세창이 오디션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또 김혜리는 18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감정을 담아 열창, 심사위원 이은미로부터 극찬을 들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 2TV 'VJ특공대'는 10.6 %, SBS '긴급출동 SOS24'는 12.1%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TNms 주요 프로그램 시청률 (17일 방송분)
KBS1 일일연속극<웃어라동해야> 24.4%(이하 %)
SBS 일일아침연속극<여자를몰라> 16.2
SBS 스타부부쇼자기야 13.8
SBS 긴급출동SOS24 12.1
MBC 아침드라마<주홍글씨> 10.9
KBS2 VJ특공대
KBS2 스펀지ZERO 10.1
KBS1 인간극장
SBS 일일드라마<호박꽃순정> 8.7
KBS2 생생정보통 8.7
MBC 일일시트콤<몽땅내사랑> 8.7
MBC 스타오디션위대한탄생 8.5
KBS2 뮤직뱅크 8.2
KBS2 일일아침드라마<사랑하길잘했어> 7.6
KBS2 청춘불패 6.6
MBC 일일연속극<폭풍의연인> 4.6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