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적수가 없네
작성 : 2010년 12월 18일(토) 22:31 가+가-

케이블채널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출발했다.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7일 자정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은 평균 2.2%, 분당 최고 2.7%를 기록하며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케이블채널 프로그램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11시에서 12시로 옮기고도 2%를 넘기며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의 저력을 확인했다. 30대 여성이 3%로 특히 많이 봤다.
주인공 김현숙(영애)의 결혼 조바심과 프러포즈를 하지 않는 남자친구를 원망하는 이야기로 시작했다.
박준화 PD는 “금요일밤 자정은 선정적인 콘텐츠가 많은 시간대인데 오히려 공감가는 콘텐츠를 선보인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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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7일 자정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은 평균 2.2%, 분당 최고 2.7%를 기록하며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케이블채널 프로그램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11시에서 12시로 옮기고도 2%를 넘기며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의 저력을 확인했다. 30대 여성이 3%로 특히 많이 봤다.
주인공 김현숙(영애)의 결혼 조바심과 프러포즈를 하지 않는 남자친구를 원망하는 이야기로 시작했다.
박준화 PD는 “금요일밤 자정은 선정적인 콘텐츠가 많은 시간대인데 오히려 공감가는 콘텐츠를 선보인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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