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잠옷녀’ 그들은 케이블 방송용
작성 : 2010년 12월 18일(토) 22:34 가+가-

/뉴시스
지난 11일 서울 명동 한복판에 난데없이 파자마를 입은 여성들이 출현, 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어디선가 하나 둘씩 나타나 잠옷 차림으로 변신한 그녀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가 하면 제 방인 것처럼 책을 읽거나 심지어 잠들기까지 했다.
이들의 정체가 궁금했다면 19일 밤 11시 케이블채널 tvN 시사랭크쇼 ‘열광’을 보면 된다. 명동 ‘파자마녀’의 정체를 알려준다.
제작진은 “젊은 감각의 시사 풍자쇼답게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로 메시지를 담아낸 플래시몹을 깜짝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대중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로 날카롭고 위트 넘치는 시사 풍자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열광’에는 문화심리학 박사 김정운 교수(48·명지대 사회교육대학원)를 필두로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41), 그룹 ‘클래지콰이’의 호란(31), 개그맨 지상렬(40) 등이 전문 코멘테이터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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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하나 둘씩 나타나 잠옷 차림으로 변신한 그녀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가 하면 제 방인 것처럼 책을 읽거나 심지어 잠들기까지 했다.
이들의 정체가 궁금했다면 19일 밤 11시 케이블채널 tvN 시사랭크쇼 ‘열광’을 보면 된다. 명동 ‘파자마녀’의 정체를 알려준다.
제작진은 “젊은 감각의 시사 풍자쇼답게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로 메시지를 담아낸 플래시몹을 깜짝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대중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로 날카롭고 위트 넘치는 시사 풍자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열광’에는 문화심리학 박사 김정운 교수(48·명지대 사회교육대학원)를 필두로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41), 그룹 ‘클래지콰이’의 호란(31), 개그맨 지상렬(40) 등이 전문 코멘테이터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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