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일구와 영구’ 가 만납니다
작성 : 2010년 12월 18일(토) 22:54 가+가-

‘영구와 일구’ 가 만난다.
개그맨 출신 영화감독 심형래가 ‘MBC 뉴스데스크’ 현장출동 코너에 출연 영화 ‘라스트 갓 파더’ 로 할리우드에 재도전하는 소감등을 밝힐 예정이다.
‘현장출동’ 은 뉴스데스크의 간판 앵커 최일구가 직접 뉴스를 전하는 코너다. 최일구 앵커와 심형래 감독의 만남은 ‘영구와 일구’ 라는 어딘가 코믹한 반전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최일구 앵커는 “도망다니지 말레이” 등 독특한 어록을 양산하는 ‘괴짜앵커’로 명성이 나있고 심형래 감독은 “영구없다” 며 대한민국을 배꼽잡게 했던 코미디언이다.
두사람의 만남이 방송을 타기도 전에 최일구 아나운서가 방송을 하루 앞둔 18일 먼저 빵 터트렸다. 최일구 앵커는 이날 뉴스데스크 클로징 멘트를 통해 영구톤으로 “제가 내일은 영구의 심형래 감독을 만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 바람에 백현진 아나운서의 웃음보가 터져 마지막 인사말을 최일구 앵커보다 빨리하는 방송사고 아닌 사고를 냈다. 영구와 일구의 예고편이 19일 ‘MBC 뉴스데스크’ 의 시청률로 이어질지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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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영화감독 심형래가 ‘MBC 뉴스데스크’ 현장출동 코너에 출연 영화 ‘라스트 갓 파더’ 로 할리우드에 재도전하는 소감등을 밝힐 예정이다.
‘현장출동’ 은 뉴스데스크의 간판 앵커 최일구가 직접 뉴스를 전하는 코너다. 최일구 앵커와 심형래 감독의 만남은 ‘영구와 일구’ 라는 어딘가 코믹한 반전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최일구 앵커는 “도망다니지 말레이” 등 독특한 어록을 양산하는 ‘괴짜앵커’로 명성이 나있고 심형래 감독은 “영구없다” 며 대한민국을 배꼽잡게 했던 코미디언이다.
두사람의 만남이 방송을 타기도 전에 최일구 아나운서가 방송을 하루 앞둔 18일 먼저 빵 터트렸다. 최일구 앵커는 이날 뉴스데스크 클로징 멘트를 통해 영구톤으로 “제가 내일은 영구의 심형래 감독을 만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 바람에 백현진 아나운서의 웃음보가 터져 마지막 인사말을 최일구 앵커보다 빨리하는 방송사고 아닌 사고를 냈다. 영구와 일구의 예고편이 19일 ‘MBC 뉴스데스크’ 의 시청률로 이어질지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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