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해상사격훈련 1시간 동안 실시
작성 : 2010년 12월 20일(월) 15:43 가+가-
우리군의 해상사격훈련이 오후3시30분께 끝난 것으로 국방부는 전했다.
해병대 연평부대는 20일 오후2시30분 연평도 서남방 우리측 해상에 설정된 해상사격훈련구역으로 사격훈련을 시작 1시간여동안 사격훈련을 실시했다.
국방부는 “지난달 23일 중단된 훈련시 다 사용하지 못한 포탄의 잔여량을 사격하기 때문에 훈련시간은 그리길지 않을 것”이며 “편제화기가 모두 동원됐다”고 설명했다.
연평부대는 k-9 자주포와 105mm 견인포, 발컨포, 81mm 박격포 등을 훈련에 동원했다. 훈련이 실시되는 동안 공군은 F-15K 전투기를 출격시켜 북한의 추가도발에 대비했다.
해군도 세종대왕함(이지스함)과 한국형 구축함 등 함정 10여척을 서해상에 전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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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연평부대는 20일 오후2시30분 연평도 서남방 우리측 해상에 설정된 해상사격훈련구역으로 사격훈련을 시작 1시간여동안 사격훈련을 실시했다.
국방부는 “지난달 23일 중단된 훈련시 다 사용하지 못한 포탄의 잔여량을 사격하기 때문에 훈련시간은 그리길지 않을 것”이며 “편제화기가 모두 동원됐다”고 설명했다.
연평부대는 k-9 자주포와 105mm 견인포, 발컨포, 81mm 박격포 등을 훈련에 동원했다. 훈련이 실시되는 동안 공군은 F-15K 전투기를 출격시켜 북한의 추가도발에 대비했다.
해군도 세종대왕함(이지스함)과 한국형 구축함 등 함정 10여척을 서해상에 전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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