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겸 전 거제시장 2차 공판
작성 : 2010년 12월 21일(화) 12:40 가+가-
지난 200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임천공업으로부터 1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난달 구속기소된 김한겸 전 거제시장에 대한 2차공판이 21일 오전 10시20분 서울중앙지법 서관 510호 법정에서 열렸다.
이날 재판에서는 김 전시장의 변호인이 5명의 증인을 신청했다. 이 중에는 임천공업 이모대표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3차공판은 내년 1월 25일 오후2시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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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재판에서는 김 전시장의 변호인이 5명의 증인을 신청했다. 이 중에는 임천공업 이모대표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3차공판은 내년 1월 25일 오후2시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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