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 이지아 유창한 영어로 네티즌 주목
작성 : 2010년 12월 22일(수) 22:01 가+가-

사진출처/이지아 홈피
이지아의 유창한 영어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지아는 21일 방송된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 납치된 대통령의 딸(이보영)을 구출하기 위해 한국에서 이탈리아로 급파된 국정원 특수조직 NTS 요원으로 출연했다.
극중 이지아는 작전수행을 위해 외국요원들에게 유창한 영어로 지시를 내리는 모습이 방송을 타면서 안방 시청자들을 움찔 놀라게 했다.
‘베토벤 바이러스’ 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두루미로 ‘태왕사신기’ 에서 주작으로 개성을 드러낸 이지아는 짧은 순간 자연스러운 영어구사와 연기력으로 한번 더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남겼다.
서구적인 얼굴에 영어와 일본어로 인터뷰가 가능할 정도로 외국어 능력이 출중한 이지아의 존재감이 ‘아테나’ 와 함께 2011년이 기대되는 한류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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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는 21일 방송된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 납치된 대통령의 딸(이보영)을 구출하기 위해 한국에서 이탈리아로 급파된 국정원 특수조직 NTS 요원으로 출연했다.
극중 이지아는 작전수행을 위해 외국요원들에게 유창한 영어로 지시를 내리는 모습이 방송을 타면서 안방 시청자들을 움찔 놀라게 했다.
‘베토벤 바이러스’ 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두루미로 ‘태왕사신기’ 에서 주작으로 개성을 드러낸 이지아는 짧은 순간 자연스러운 영어구사와 연기력으로 한번 더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남겼다.
서구적인 얼굴에 영어와 일본어로 인터뷰가 가능할 정도로 외국어 능력이 출중한 이지아의 존재감이 ‘아테나’ 와 함께 2011년이 기대되는 한류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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