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밤식빵 죽은 쥐 소동 경찰수사
작성 : 2010년 12월 23일(목) 16:06 가+가-
한 제과업체에서 만든 ‘밤식빵’ 속에 죽은 쥐 한 마리가 들어있었다는 게시물이 인터넷에 퍼지자 경찰이 진위여부 확인에 나섰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23일 오후 “죽은 쥐가 나온 것으로 지목된 제과업체에서 수사를 의뢰해 왔다” 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누리꾼의 IP주소를 바탕으로 수사를 진행중이다. 게시물이 사실이 아닐 경우 명예훼손죄에 해당된다” 고 밝혔다.

인터넷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게시판에는 “어제(22일) 경기도 송탄의 A매장에서 구입한 밤식빵에서 쥐 한 마리가 통째로 나왔다” 는 글이 ‘인증샷’과 함께 올려졌다.

이 게시물은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업체측은 “공장에서 나온 반죽을 가공할 때 거름망을 통해 이물질이 걸러지기 때문에 제조공정에서 쥐가 들어가긴 어렵다” 고 반박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