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출신 김보경 첫 전속계약
작성 : 2010년 12월 23일(목) 17:29 가+가-

케이블채널 M넷 ‘슈퍼스타K 2’ 톱11 진입에 실패했지만,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받은 김보경(20)이 정식 가수가 된다.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김보경과 최근 전속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슈퍼스타K 2’ 출신 중 매니지먼트사를 결정한 것은 김보경이 처음이다.
김보경은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가수 팀(TIM) 오빠와 너무나 존경하는 마이클 잭슨, 켈리 클락슨, 에이브릴 라빈 핑크 언니들과 같은 소속이 돼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남겼다.
앞서 소니뮤직은 지난달 김보경이 부른 ‘비코스 오브 유’의 음원을 공개했다. 2002년 미국 폭스TV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1에서 우승하며 데뷔한 켈리 클락슨(28)의 동명 노래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김보경은 2011년 초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슈퍼스타K 2’ 출신들은 우승자 허각(25)과 준우승자 존박(22) 등 톱11을 중심으로 여러 매니지먼트사들과 물밑 접촉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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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김보경과 최근 전속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슈퍼스타K 2’ 출신 중 매니지먼트사를 결정한 것은 김보경이 처음이다.
김보경은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가수 팀(TIM) 오빠와 너무나 존경하는 마이클 잭슨, 켈리 클락슨, 에이브릴 라빈 핑크 언니들과 같은 소속이 돼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남겼다.
앞서 소니뮤직은 지난달 김보경이 부른 ‘비코스 오브 유’의 음원을 공개했다. 2002년 미국 폭스TV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1에서 우승하며 데뷔한 켈리 클락슨(28)의 동명 노래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김보경은 2011년 초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슈퍼스타K 2’ 출신들은 우승자 허각(25)과 준우승자 존박(22) 등 톱11을 중심으로 여러 매니지먼트사들과 물밑 접촉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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