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종영 시청률 27.8%..."행복한 결말"
작성 : 2010년 12월 24일(금) 08:41 가+가-

24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영한 SBS 드라마스페셜 '대물'의 마지막회(24회) 시청률은 27.8%(전국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6%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대전 지역에서 32.0%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 10월 6일 첫 방송 시청률은 18.0%, 평균시청률(총 24회)은 25.7%를 기록했고, 자체 최고 시청률은 10월 21일 방영한 6회로 28.3%를 기록했다.
이날 '대물' 마지막회는 대통령 서혜림(고현정)이 5년 임기를 성공리에 마친 후 하도야(권상우) 검사의 청혼을 받아들이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6%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대전 지역에서 32.0%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 10월 6일 첫 방송 시청률은 18.0%, 평균시청률(총 24회)은 25.7%를 기록했고, 자체 최고 시청률은 10월 21일 방영한 6회로 28.3%를 기록했다.
이날 '대물' 마지막회는 대통령 서혜림(고현정)이 5년 임기를 성공리에 마친 후 하도야(권상우) 검사의 청혼을 받아들이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