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글로리아' 후속 '반짝반짝 빛나는' 주인공 확정
작성 : 2010년 12월 24일(금) 09:05 가+가-

김현주가 '반짝반짝 빛나는'(가제)으로 돌아온다.
MBC 새 주말극 '반짝반짝 빛나는'(가제, 극본 배유미·연출 노도철)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반짝반짝 빛나는'은 타인의 실수로 한순간에 인생이 뒤바뀐 한 여자의 성공스토리를 다루지만 출생의 비밀을 다룬 일반적인 드라마와는 달리 비밀은 초반에 모두 밝혀지며 그 이후의 갈등이 드라마의 중심이 되는 작품이다.
특히 이번 드라마는 김현주의 1년 8개월 만의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현주는 2009년 KBS 2TV '파트너'에서 열연을 펼친 후 이번 드라마로 복귀한다.
내달 초부터 촬영에 들어가 2011년 2월 방영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MBC 새 주말극 '반짝반짝 빛나는'(가제, 극본 배유미·연출 노도철)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반짝반짝 빛나는'은 타인의 실수로 한순간에 인생이 뒤바뀐 한 여자의 성공스토리를 다루지만 출생의 비밀을 다룬 일반적인 드라마와는 달리 비밀은 초반에 모두 밝혀지며 그 이후의 갈등이 드라마의 중심이 되는 작품이다.
특히 이번 드라마는 김현주의 1년 8개월 만의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현주는 2009년 KBS 2TV '파트너'에서 열연을 펼친 후 이번 드라마로 복귀한다.
내달 초부터 촬영에 들어가 2011년 2월 방영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