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신영 신종플루 확진
작성 : 2010년 12월 24일(금) 16:59 가+가-

/뉴시스
개그우먼 김신영이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았다.
김신영의 소속사 ‘싸이더스HQ’ 는 24일 “기침과 고열증세를 보인 김신영씨가 병원에서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아 용산구의 한 병원에서 격리입원치료를 받게됐다” 고 밝혔다.
이에따라 김신영의 연말 스케줄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김신영은 소속사를 통해 “즐거운 소식을 전해드려야 할 연말에 아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죄송하다. 여러 시상식이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께 보여드릴 것들을 많이 준비했는데 너무 안타깝다.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아 여러분 앞에 씩씩하게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종플루 치료를 받아왔던 배우 정찬은 지난 22일 촬영장에 복귀했다. 정찬은 MBC TV 일일극 ‘폭풍의 연인’ 에 출연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김신영의 소속사 ‘싸이더스HQ’ 는 24일 “기침과 고열증세를 보인 김신영씨가 병원에서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아 용산구의 한 병원에서 격리입원치료를 받게됐다” 고 밝혔다.
이에따라 김신영의 연말 스케줄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김신영은 소속사를 통해 “즐거운 소식을 전해드려야 할 연말에 아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죄송하다. 여러 시상식이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께 보여드릴 것들을 많이 준비했는데 너무 안타깝다.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아 여러분 앞에 씩씩하게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종플루 치료를 받아왔던 배우 정찬은 지난 22일 촬영장에 복귀했다. 정찬은 MBC TV 일일극 ‘폭풍의 연인’ 에 출연중이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