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안상수 대표 각종 설화(舌禍) 사죄
작성 : 2010년 12월 26일(일) 19:16 가+가-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가 26일 ‘자연산’, ‘보온병 포탄’ 등 각종 설화(舌禍)에 대해 사과했다.
안대표는 이날 당사 기자실에서 “어려운 시기에 여당대표로서 적절하지 않은 발언과 실수로 큰 심려를 기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 고 사죄했다.
허리를 90도로 굽힌 이날 안 대표는 “지난 며칠간 반성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 반성의 시간을 통해 여당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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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표는 이날 당사 기자실에서 “어려운 시기에 여당대표로서 적절하지 않은 발언과 실수로 큰 심려를 기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 고 사죄했다.
허리를 90도로 굽힌 이날 안 대표는 “지난 며칠간 반성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 반성의 시간을 통해 여당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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