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실커플’송승헌 김태희 어울리죠
작성 : 2010년 12월 27일(월) 15:50 가+가-

/뉴시스
MBC TV 새 수목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의 ‘황실커플’ 송승헌(34)과 김태희(30)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드라마의 로맨틱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행복한 표정과 정겨운 포즈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드러냈다.
내년 1월5일 첫 방송 예정인 ‘마이 프린세스’는 재벌기업의 유일한 후계자 송승헌(박해영)과 짠순이 여대생에서 하루아침에 공주가 된 김태희(이설)의 사랑이야기다.
드라마 ‘파스타’의 권석장 PD와 ‘온 에어’, ‘연인’의 작가팀 출신 장영실씨가 만든다. 박예진(29), 류수영(34), 이순재(75), 임예진(50)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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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로맨틱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행복한 표정과 정겨운 포즈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드러냈다.
내년 1월5일 첫 방송 예정인 ‘마이 프린세스’는 재벌기업의 유일한 후계자 송승헌(박해영)과 짠순이 여대생에서 하루아침에 공주가 된 김태희(이설)의 사랑이야기다.
드라마 ‘파스타’의 권석장 PD와 ‘온 에어’, ‘연인’의 작가팀 출신 장영실씨가 만든다. 박예진(29), 류수영(34), 이순재(75), 임예진(50)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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