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면 농협장 선거 후유증 심각
작성 : 2010년 12월 29일(수) 16:01 가+가-
거제면 농협장 선거당시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살포한 선거운동원이 구속됐다.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지난 10월 27일 실시된 거제시 거제면 농협장 선거에서 모 후보의 선거 운동원 A모씨(61)가 10여명의 조합원들에게 70여만원의 현금을 전달한 혐의로 지난 24일 구속했다.
검찰은 지난달 24일 농협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와 선거관리위원회로 부터 관련서류 일체를 넘겨받아 수사를 벌여왔었다.
거제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위탁받아 치러진 거제면 농협장 선거는 김선환, 이해원, 한상균(가나다순) 등 3명의 후보가 출마해 김선환 후보(거제면 농업경영인회장)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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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 통영지청은 지난 10월 27일 실시된 거제시 거제면 농협장 선거에서 모 후보의 선거 운동원 A모씨(61)가 10여명의 조합원들에게 70여만원의 현금을 전달한 혐의로 지난 24일 구속했다.
검찰은 지난달 24일 농협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와 선거관리위원회로 부터 관련서류 일체를 넘겨받아 수사를 벌여왔었다.
거제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위탁받아 치러진 거제면 농협장 선거는 김선환, 이해원, 한상균(가나다순) 등 3명의 후보가 출마해 김선환 후보(거제면 농업경영인회장)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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