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가인 MBC 예능 베스트커플
작성 : 2010년 12월 30일(목) 07:21 가+가-

‘우리결혼했어요’의 ‘아담커플’ 조권(21)·가인(23)이 ‘2010 MBC방송연예대상’ 베스트커플상을 꿰찼다.
29일 경기 고양 일산MBC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그룹 ‘2AM’의 조권과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은 ‘우리 결혼했어요’의 정용화(21)·서현(19), 닉쿤(22)·빅토리아(23), ‘세바퀴’의 유세윤(30)·선유용녀(65), 임예진(50) ·한선화(20), ‘놀러와’의 유재석(38)·김원희(38) 커플과 경합해 이 같은 기쁨을 누렸다.
가인과 조권은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도 수상해 겹경사를 누렸다.
가인은 “너무 욕심이 난 상이었다. (조)권이랑 같이 있었으면 더욱 기뻤겠지만 조금 아쉽다”며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아담팬들께도 감사하고, 권이와 만나게 해주고 이 자리에 서게 해준 우결 제작진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특히 “스케줄 때문에 힘든데 힘이 돼주는 권이 정말 고맙다”며 ‘남편’ 조권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조권은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2AM 멤버 슬옹(23)과 진운(19)이 실물 크기의 사진 패널을 들고 나와 대리 수상했다. 가인은 이 자리에서 조권의 사진 패널에 뽀뽀하는 퍼포먼스도 벌여 눈길을 끌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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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기 고양 일산MBC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그룹 ‘2AM’의 조권과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은 ‘우리 결혼했어요’의 정용화(21)·서현(19), 닉쿤(22)·빅토리아(23), ‘세바퀴’의 유세윤(30)·선유용녀(65), 임예진(50) ·한선화(20), ‘놀러와’의 유재석(38)·김원희(38) 커플과 경합해 이 같은 기쁨을 누렸다.
가인과 조권은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도 수상해 겹경사를 누렸다.
가인은 “너무 욕심이 난 상이었다. (조)권이랑 같이 있었으면 더욱 기뻤겠지만 조금 아쉽다”며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아담팬들께도 감사하고, 권이와 만나게 해주고 이 자리에 서게 해준 우결 제작진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특히 “스케줄 때문에 힘든데 힘이 돼주는 권이 정말 고맙다”며 ‘남편’ 조권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조권은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2AM 멤버 슬옹(23)과 진운(19)이 실물 크기의 사진 패널을 들고 나와 대리 수상했다. 가인은 이 자리에서 조권의 사진 패널에 뽀뽀하는 퍼포먼스도 벌여 눈길을 끌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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